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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티플스카이 사망, 뇌사 상태 입원 중 8일 사망.. "안타깝다"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10-08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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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티플스카이사망(사진=알스컴퍼니)이미지 확대보기
▲로티플스카이사망(사진=알스컴퍼니)

로티플스카이(김하늘)가 8일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티플스카이는 뇌사 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상태였으나 8일 사망했다. 향년 25세. 서울성모병원 관계자는 "빈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장례식장 예약만 해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로티플스카이는 2001년 14세 때 하늘이란 본명으로 '웃기네'를 발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10년 로티플스카이란 예명으로 류시원의 지원을 받아 재데뷔, 최근까지 드라마 '마이더스', '여인의 향기' 등의 OST를 부르며 활동을 했다.

로티플스카이 사망 소식에 누리꾼들은 "로티플스카이 사망, 안 믿겨져", "로티플스카이 사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로티플스카이 사망,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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