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재가 김소현에게 부츠를 선물해 화제다.
김소현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성재 아빠께서 유학 중이신 따님들께 따뜻한 부츠를 사서 보내시면서 제 것까지 선물해주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예쁘게 신을게요. 그런데 부츠는 너무 예쁜데 다리는 촬영 중에 생긴 상처투성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침대에 다소곳하게 앉아 있다. 김소현은 토끼 인형을 무릎에 앉히고 살짝 미소 짓고 있다. 김소현은 이성재에게 선물 받은 오렌지 컬러 부츠를 신고 인증샷을 남겼다.
이성재와 김소현은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에서 부녀로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