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정진운이 교통사고를 당한 가운데 사고 차량 모습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선 정진운의 교통사고에 대해 전했다. 정진운은 6일 밤 23시 30분 문경새재 터널 안에서 정진운이 탑승한 차량을 25톤 트럭이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진운은 지방 스케줄을 소화한 뒤 서울로 복귀하던 중이었다. 이번 사고로 정진운은 오른쪽 발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고 응급 수술을 받았다.
이와관련, ‘한밤’에선 정진운이 탔던 당시 차량모습이 공개됐다. 조수석쪽이 형체를 알아볼수없을 만큼 심하게 일그러지고 반파가 된 차량의 모습은 한눈에 봐도 큰 사고였음을 엿보게 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소속사측 관계자는 “사고가 너무 크게 나서 정진운 역시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은 상태다. 차가 폐차 될 정도의 사고였다”고 전했다. 이어 정진운은 수술이 잘 끝나고 입원해 있는 상태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