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5호 꽃미남 동생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손연재 닮은꼴 여자5호가 부모님 남동생과 함께 애정촌을 찾았다.
애정촌에 등장한 두 훈녀훈남 남매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됐고, 여자 5호의 미모보다 더욱 잘 생긴 여자 5호의 남동생은 애정촌에 모인 남자 출연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출연자들은 "저렇게 잘 생기려면 어떡해야 되냐"며 남동생의 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여자5호 꽃미남 동생은 "우리 누나 잘 부탁드립니다" 라며 쑥쓰러운듯 미소를 지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여자5호 동생 정말 잘 생겼다", "여자5호 동생 남자출연자들 기죽겠네" "여자5호 동생 다음에 출연 예약?"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