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전화기 사용금지 논란이 인터넷과 SNS상에서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무선전화기 사용금지에 대한 소신발언의 시작은 그룹 샤이니의 종현이었다.
종현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무선전화기 내년 일월부터 사용못한다고 하네요. 걸려오는 전화를 받기만 해도 벌금200만원 이랍니다. 어이가없네…"라는 글을 올렸다.
이찬진 드림위즈 대표도 "정부가 전화기를 교체해줘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는 소신발언에 가세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는 최근 "900MHz 대역 아날로그 무선전화기의 주파수 이용기간이 오는 12월31일로 종료돼 내년부터는 사용할 수 없다"고 밝힌 이후 대응이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