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동생이다인주인공캐스팅(사진=인터넷게시판)
이유비 동생 이다인이 CJ E&M 드라마 ‘스무살’에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MBN스타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기광과 이다인은 드라마 ‘스무살’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는 CJ E&M 최초의 모바일 드라마다.
‘스무살’는 20살 청춘 남녀의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로, 극중 이기광과 이다인은 연인으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14일 첫 촬영이 시작됐다.
신예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유비의 동생이다. 지난 8월 연예계 데뷔를 하며 배용준과 임수정, 정려원 등이 속한 키이스트에 둥지를 틀어 주목을 끈 바 있다.
이기광은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세호 역을 시작으로, MBC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 ‘나도꽃’과 KBS2 드라마 스페셜 ’내친구는 아질 살아있다‘에 출연하며 연기돌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주연으로서의 도전은 드라마 스페셜 이후 두 번째이다.
한편, ‘스무살’는 올해 안으로 모바일을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