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컬투쇼손예진주량고백(사진=SBS파워FM'두시탈출컬투쇼')
손예진이 자신의 주량을 고백해 화제다.
손예진은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의외의 입담을 과시했다.
손예진은 한 청취자가 리쌍 콘서트에서 손예진을 목격한 사연을 이야기하자 "(술을) 한창 먹었었다. 얼굴이 굉장히 빨개졌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술을 즐겨 먹는 편은 아닌데 술을 잘 먹고 싶다. (얼굴이) 심하게 빨개지고 머리 아프고 집에 가야 하는 스타일"이라며 "영화 '타워' 찍으며 매일 연습했더니 네 잔 정도는 괜찮다"고 말했다.
컬투쇼 손예진 주량 고백에 누리꾼들은 "컬투쇼 손예진, 너무 귀엽다" 컬투쇼 손예진, 소주 네잔인건가?" "컬투쇼 손예진, 공범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예진 김갑수 주연 영화 '공범'은 1998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故한채진군의 유괴살인사건을 배경으로 한 영화로 오는 24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