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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아나, 시스루 가슴 절개 원피스.. "섹시해.. 너무 야해.. 민망해"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0-1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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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 넘치는 몸매 눈길.. XTM ‘베이스볼 워너비’ 진행 ‘야구 여신’ 인기

▲공서영원피스(사진=XTM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공서영원피스(사진=XTM방송캡처)

14일 XTM ‘베이스볼 워너비’의 14일 방송에서 공서영 아나운서가 입은 시스루 가슴 절개 원피스가 화제다.

이날 공서영 아나운서는 가슴 절개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는데, 그의 볼륨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모았다.

한편 XTM ‘베이스볼 워너비’ 진행을 맡고 있는 공서영 아나운서는 야구팬들 사이에서 ‘야구 여신’으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공서영 아나운서의 파격 의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서영 아나운서 의상, 너무 섹시하네” “공서영 아나운서 의상, 너무 야하다” “공서영 아나운서 의상, 몸매가 좋아서 소화 가능하지만 민망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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