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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득녀에 남편도 새삼 화제 "선예 남편 닮으면 딸 예쁘겠다"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0-1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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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외모에 훈남 남편은 캐나다 교포, 직업은 선교사

▲선예남편(사진=선예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선예남편(사진=선예트위터)

선예 득녀 소식이 전해지자, 남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선예는 지난 9월 자신의 트위터에 "즐거운 명절되시와요"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한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예의 남편은 깔끔한 외모에 훈남 매력을 뽐내고 있다. 선예의 남편은 캐나다 교포로, 직업은 선교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예 득녀에 남편 관심을 끌고 있는 데 대해 누리꾼들은 "선예 득녀, 남편이 훈남이네", "선예 득녀, 선예와 남편 닮으면 딸도 예쁘겠다", "선예 득녀 소식에 남편에게도 관심이 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예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많은 분의 기도와 응원 덕분에 예쁜 딸 홈벌쓰(가정분만)로 8시간 만에 순산했습니다. 탄생 축하 선물도 정말 감사드려요. 건강히 잘 키우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출산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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