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으로 티파니 안으며 환한 웃음, 티파니는 꽃받침 애교
톰 히들스턴이 티파니와의 남산 데이트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톰 히들스턴은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소녀시대의 사랑스러운 티파니를 만났다. 그가 서울을 안내해줬다(I met the lovely Tiffany from Girls' Generation yesterday & she showed me around Seoul)”라는 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톰 히들스턴은 한 손으로 티파니를 안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티파니는 꽃받침 애교를 부리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두 사람의 만남은 티파니가 케이블 채널 엠넷 ‘와이드 연예뉴스’의 톰 히들스턴 인터뷰에 리포터를 맡으며 성사됐다.
티파니 톰히들스턴 남산 데이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티파니 톰히들스턴 남산 인증샷, 나쁜손 인증”, “티파니 톰히들스턴 남산 데이트, 러블리 티파니라고 극찬했네”, “티파니 톰히들스턴 남산 인증샷,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톰 히들스턴은 최근 영화 ‘토르: 다크 월드’에서 로키 역을 연기했다. 영화는 오는 30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