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수상한 가정부’ 박근형 심이영, 부녀 포스 물씬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10-19 00:3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수상한가정부’박근형심이영(사진=SBS)이미지 확대보기
▲‘수상한가정부’박근형심이영(사진=SBS)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에 출연 중인 배우 박근형과 심이영의 실제 부녀 포스를 풍기는 촬영 현장 사진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연일 시청률이 상승하며 월화드라마 1위를 유지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수상한 가정부’에 까칠한 버럭 할배 우금치 역의 박근형과 늘 사고만 몰고 다니는 우당탕 이모 우나영 역의 심이영이 사진 속에서 실제 부녀 지간처럼 다정한 모습을 뽐냈다.

극 중에서는 늘 견원지간처럼 으르렁대는 부녀 사이지만 브라운관 밖 촬영장에서만큼은 따뜻하고 애틋하게 지내는 두 사람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역시 밝은 웃음과 함께 브이를 그리고 있다.

얼핏 보기에도 닮아 보이는 두 사람은 자세히 보면 볼수록 눈매, 얼굴형 등이 더 닮아 보는 이들을 정말 친아버지와 딸의 사이라고 착각하게 만든다. 이처럼 촬영 중 쉬는 시간에도 진짜 가족같이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은 함께하는 스태프들까지 흐뭇하게 한다는 후문이다.

‘수상한 가정부’ 관계자 역시 “극 중에서는 서로 속마음을 표현 안 하는 데면데면한 부녀 사이지만 촬영장에서는 박근형은 딸처럼 다정하게 대해주시고 또 심이영 역시 아빠처럼 잘 따르며 너무 다정함을 뽐내는 커플이다. 또한 이렇게 다정하다가도 카메라 불이 들어오면 다시 언제 그랬냐는 듯 열을 내며 싸우는 두 분 모습에 ‘역시 명품 배우구나’라고 느낀다”고 두 사람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수상한 가정부’는 베일에 감춰져 있던 복녀의 과거가 점점 드러날 것이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