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박세영 하차소감 "정진운 함께 못해 아쉽다.. 응원해준 분들께 감사"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0-18 20:4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정진운과 박세영 후임으로 배우 박서준과 씨스타 보라가 발탁

▲박세영하차소감(사진=뮤직뱅크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박세영하차소감(사진=뮤직뱅크캡처)

박세영이 뮤직뱅크 하차소감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MC 박세영이 마지막 진행을 마쳤다.

방송 말미 아이유의 1위 발표가 끝난 뒤 정진운을 대신 해 일일MC를 본 조권은 "박세영이 오늘 마지막 진행이다"고 말했다.

박세영은 "우선 감사하고 오늘 함께 해준 조권씨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스태프가 전해준 꽃다발을 든 박세영은 "계속 함께 했는데 오늘 같이 못해 아쉽다. 진운씨가 빨리 쾌차하길 바란다. 부족한 저의 진행을 응원해주고 함께 해주신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다"고 하차소감을 전했다.

정진운과 박세영이 하차한 '뮤직뱅크'의 새로운 MC로 배우 박서준과 씨스타의 보라가 발탁됐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샤이니, 아이유, 티아라, 서인영, 임창정, 나인뮤지스, 케이윌, 리듬파워, 소년공화국, 자우림, 정인, AOA, 방탄소년단, 정준영, 블락비, 베스티, 유미가 출연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