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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대기실 앞에서 "해볼라고" 의지 피력?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0-19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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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대기실(사진출처:지드래곤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지드래곤대기실(사진출처:지드래곤인스타그램)

지드래곤 대기실 앞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볼라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형용돈죵 <정형돈 님 & GD님>'이라고 적힌 종이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형용돈죵'은 무한도전에 참가하는 지드래곤과 정형돈의 팀명으로 두 사람의 이름 '형돈'과 '지용'을 혼합한 것이다.

이 날 정형돈과 지드래곤은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평화누리 광장에서 열린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에서 '해볼라고'를 선보였다.

지드래곤 대기실 사진에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대기실 사진 귀엽다" "지드래곤 대기실 저렇게 써 있구나" "지드래곤 대기실 천막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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