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지망생인 딸이 보내준 영상메시지를 보고 행복한 미소
조재현 딸이 공개돼 화제다.
19일 방송될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데뷔 25년차 배우 조재현이 출연해 그의 배우 인생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조재현은 드라마 출연 등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대학교 연기과 교수로 강단에 서며 5년째 'DMZ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아오고 있다. 또 경기영상위원회 위원장, 경기도 문화의 전당 이사장 등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기자 지망생인 딸이 보내준 영상메시지를 보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 등 딸바보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조재현의 딸의 미모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조재현 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재현 딸 연기자 지망생이라더니 역시 예쁘네" "조재현 딸 아빠 닮으면 연기도 잘할텐데" "조재현 딸 언제 데뷔하려나" 등의 관심을 드렀냈다.
한편, 드라마나 영화에서 볼 수 없는 인간 조재현의 진솔한 모습은 19일 오전 8시45분 방송되는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