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이 미역줄기처럼 얼굴에 달라붙어 굴욕스런 모습 연출
한은정 굴욕이 또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에서는 본격적으로 아프리카 생존을 시작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주 노상방뇨로 굴욕을 맛보았던 한은정은 이날 아침 일찍 근처에 위치한 천연온천에 입수했다. 마치 온천 선녀 같은 자태를 뽐낸 한은정은 따뜻한 물에서 몸을 녹였다.
이어 한은정은 샴푸 CF를 연상시키는 자세로 물속에 머리를 담근후 힘껏 들어올렸다. 하지만 머리카락이 미역줄기처럼 얼굴에 딱 달라붙어 굴욕스런 모습을 연출했다.
한은정은 다시 한 번 시도했지만 뒤로 휘청거려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