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어깨(사진=MBC)
김수로가 부상당한 어깨 상태를 전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코너 '스타와 토킹 어바웃'에는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김수로와 출연 배우 심은진, 간미연이 출연했다.
이날 김수로는 DJ컬투가 "몸은 괜찮냐. 어깨에 깁스하지 않냐"고 하자 "어깨 지금 두개 끊어져 있는 상태다. 요즘 많이 좋아졌다. 주사 2대만 맞으면 한 두달정도는 버틸 수 있다. 두달에 한번씩 주사 앞 뒤로 맞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수로 "1월 안에는 수술해야 한다. 내시경 수술이라고 해서 40분 정도면 끝난다. 중요한건 기브스 비슷한 걸 한달 정도 해야한다. 또 재활 훈련은 3개월에서 6개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수로는 지난 7월 MBC '일밤-진짜 사나이' 해룡대대 촬영에서 우측 어깨 회전근개 힘줄이 파열되는 부상을 당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