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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 이소연에게 "앞으로 나를 위해서만 요리해달라" 달콤 로맨스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0-1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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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윤한저녁식사(사진=우결캡처)
▲이소연윤한저녁식사(사진=우결캡처)

이소연과 윤한이 신혼집에서 첫 저녁식사를 했다.

이소연과 윤한은 1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신혼집 입주 후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이날 이소연은 윤한과 집 청소 후 저녁을 준비했다. 특히 이소연은 된장찌개를 심혈을 기울여 끓였다. 윤한은 "나 외에 요리해준 남자 있냐"고 물었고 이소연은 "있다"고 답해 윤한을 뾰로통하게 했다. 이에 윤한은 "앞으로 나를 위해서만 요리해달라"고 달콤한 제안을 했다.

이소연의 된장찌개를 먹은 윤한은 인터뷰에서 "신기하게 호박과 두부밖에 없는 데도 맛있더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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