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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거울셀카, 막 찍어도 빛나는 인형 외모.. 누리꾼 "부러워"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0-2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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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한쪽으로 넘기고 머리 기울이고 있어 청순 매력 돋보여

▲구하라거울셀카(사진=구하라트위터)
▲구하라거울셀카(사진=구하라트위터)

구하라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윤정 언니에게 선물 받은 핑크색 예쁜 카메라. 사진이랑 셀카가 기가 막히게 찍히네. 언니 감사합니다. 귀요미 핑크카메라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구하라는 긴 생머리를 늘어트린 채 카메라를 들고 있다.

특히 머리카락을 한쪽으로 넘기고 머리를 기울이고 있어 청순한 매력이 더욱 돋보인다.

구하라 거울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구하라 거울 셀카, 정말 예쁘다", "구하라 거울 셀카, 이 사진기도 정말 좋은 듯", "구하라 거울 셀카, 피부 완전 매끄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18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로1가 신세계 백화점에서 열린 '쿤 위드 어 뷰'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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