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불균형 보디빌더 시리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불균형 보디빌더 2탄' 사진 속에는 미모의 금발 백인 여성이 팔을 들고 힘을 줘 근육을 자랑하고 있다.
가녀린 미모와 달리 우람한 팔뚝을 자랑하는 여성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불균형 보디빌더 2탄'의 주인공 여성은 미국 조지아대학교 치어리더로 70kg이 넘는 벤치프레스를 번쩍 들만큼 힘이 세며 근육강화에 도움이 되는 합법적 약물의 도움을 받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균형 보디빌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불균형 보디빌더 너무 심하네" "불균형 보디빌더, 균형잡힌 몸매가 낫지" "불균형 보디빌더 보기엔 별로네" "불균형 보디빌더 근육 그만 키워도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