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지 대학로 성인연극 출연하며 실제 정사 논란으로 이슈
이유린이 최근 실연 때문에 투신자살을 시도했다는 과거를 고백한 가운데 이유린 과거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이유린은 과거 자신의 블로그에 '핑크 비키니-무보정'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유린은 분홍 비키니를 입은 채 야외에서 포즈를 취했다. 이유린은 바위 위에 앉아서 관능적 포즈를 취하는 등 도발적인 사진도 게재했다.
이유린 블로그엔 이외에도 여러 영상과 사진들이 게재돼 있다. 블로그 방문자들이 계속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이유린이 최근 실연을 당한 뒤 자살시도를 했다는 고백을 한 뒤로 이유린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유린은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실연때문에 투신 자살시도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과거를 고백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연극 홍보를 위한 거짓 고백이라며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이유린은 "자살 시도와 관련해 '연극 홍보성 기사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다. 하지만 홍보성이 아니다"며 "거리에서 노숙을 했던 것도 사실이다"고 밝혔다.
이유린은 이외에도 과거 블로그 글이 주목받으며 다른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유린은 블로그에 아이돌그룹 블락비 재효의 사진과 함께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다. 블락비 재효씨와 원나잇을 해보고 싶다고. 잘생긴 남자는 나를 행복하게 한다"는 글을 올려 파장을 낳았다.
이같은 글이 논란이 되자 이유린은 "제가 어느 연예인을 좋아했던 감정이 그 연예인 팬분들한테까지 영향을 끼치고 그 연예인한테도 영향을 끼치게 되고 상처 입으셨다면 죄송합니다"고 사과했다.
이유린은 "최근에 제 기사가 이슈가 될 줄 몰랐고요. 어차피 저는 이름 없는 무명 연극배우일 뿐이라. 그냥 연예인으로서 어떤 분을 좋아했던 것이고요. 갑자기 오늘 아침에 보니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게 되었네요"라고 해명했다.
이어 "제가 어떤 연예인을 좋아하는 마음을 공개적으로 표현해서 상처 입혔다면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저는 고의적이거나 악한 마음으로 그런 건 아니었고요"라며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고 글을 남겼다.
한편 이유린이 출연하는 연극 '비뇨기과미쓰리'는 다음달 5일부터 공연을 시작한다. 이유린은 최근까지 대학로에서 성인연극에 출연하며 실제 정사 논란으로 이슈의 중심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