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연예인을 좋아했던 감정에 상처 입으셨다면 죄송합니다”
블락비 재효 원나잇 발언 논란으로 이유린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체중 감량 전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유린은 지난 5월 자신의 블로그에 “관객을 위해 살을 빼야한다”며 과거 통통하던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유린은 지금과 달리 통통한 몸매를 갖고 있다.
한편, 이유린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블락비 재효를 좋아한다고 언급을 하며, 재효와 원나잇을 원한다. 잘생긴 남자는 나를 행복하게 한다”는 글을 올려 거센 비난을 받았다.
이유린은 이러한 발언이 화제가 되자 “제가 어느 연예인을 좋아했던 감정이 그 연예인 팬분들한테까지 영향을 끼치고, 그 연예인한테도 영향을 끼치게 되어 상처 입으셨다면 죄송합니다”라는 사과의 말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