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산갈치 발견으로 대지진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발견된 거대 산갈치는 몸길이 6미터에 무게가 180킬로그램에 유박해 눈길을 끌었다.
산갈치는 보통 900미터 이상 깊은 심해에서 살며 해저 지각변동을 감지할 경우 얕은 곳으로 올라와 지진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실제 지난 1963년 일본 니지마 지진 이틀 전 산갈치가 발견된 바 있어 "대지진의 전조'가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거대 산갈치 발견 소식에 누리꾼들은 "거대 산갈치 발견, 어마어마 하다" "거대 산갈치 발견, 설마 지진이?" "거대 산갈치 발견, 지구가 이상한 건 사실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