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속632km로달린여성(사진=NorthAmericanEagle페이스북캡처)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여성이 사막을 자동차를 타고 달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여성은 미국 TV 스타 제시 콤스로 미국 오리건 앨보드 사막에서 평균 시속 392.954마일(시속 632km)을 달려 지난 1965년 리 브리드러브가 세운 시속 308.51 마일의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가 탄 차량은 원래는 비행기였던 F-104 록히드 스타파이터를 개조한 것으로 5만2천마력을 자랑한다고 전해졌다.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 정말 대단한 하네요",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 그게 가능해?",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 그야말로 폭풍질주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