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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 의학용어 어려움 토로 "멘붕 와서 15번이나 NG 냈다"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0-2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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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의학용어(사진=에이스토리)이미지 확대보기
▲민호의학용어(사진=에이스토리)

민호가 '메디컬탑팀' 의학용어 대사가 어렵다고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특별 초대석' 보이는 라디오에는 신곡 '에브리바디'로 컴백한 샤이니가 출연했다.

DJ 김태균은 민호에게 "이번 드라마 '메디컬탑팀' 어떠냐. 어떤 역할을 맡았냐. 드라마 홍보 좀 해달라"고 물었다.

이에 민호는 "흉부외과 3년 차 의사를 맡았다. 드라마 재밌는데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신다.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ABGA(동맥혈액가스)랑 엑스레이 발음이 어려워서 얼버무렸다. 얼마전에도 촬영하다가 의학 용어 때문에 멘붕이와서 15번이나 NG냈다"고 말하며 촬영 당시 어려움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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