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레이디제인, "박지윤 얼굴만 봐도 짜증났다" 디스 발언에 누리꾼 '화들짝'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0-24 17:0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열애설에 팬들 모두 흰색 우비 쓰고 ‘정말이야?’라며 흥분”

▲레이디제인박지윤(사진=MBC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레이디제인박지윤(사진=MBC방송캡처)

레이디제인은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 스타)의 ‘여가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에 가수 서인영, 박지윤과 그룹 레이드스코드 권리세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레이디제인은 과거 그룹 H.O.T.의 열혈 팬이었음을 밝히며 H.O.T.의 활동 당시 강타와 박지윤의 열애설에 관해 언급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H.O.T. 팬이었던 과거에 박지윤 얼굴만 봐도 짜증이 났다”고 당시의 심경을 밝혔다.

이어 그는 “H.O.T. 팬들은 박지윤과 강타의 열애설을 다 알고 있었다. 정보를 공유하는 루트가 다 있다”며 “강타 열애설 소문에 팬들 모두 흰색 우비를 쓰고 ‘정말이야?’라며 흥분했었다”고 전했다.

이에 박지윤은 “그때 H.O.T. 팬들에게 욕을 많이 들었다”며 “공개방송 때 내가 무대에 나오면 하얀 우비를 쓴 팬들이 단체로 침묵했다. 지금도 고등학생이 무섭다”고 밝혔다.

레이디제인은 H.O.T.의 팬클럽 활동도 열심히 했다고 밝히며 “박지윤을 보면 예쁘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박지윤이 무대에 오르면 아무 소리도 내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라고 고백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