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거미 전속계약, 씨제스엔터서 JYJ 설경구 이정재와 한솥밥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0-24 17:3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거미전속계약(사진=YG)이미지 확대보기
▲거미전속계약(사진=YG)

거미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5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거미와 이번주 초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거미가 하고자 하는 활동을 전폭 지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거미는 지난 상반기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후 향후 거취를 고심해오던 중 그룹 JYJ가 있는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 .

씨제스의 가수 영입은 JYJ 이후 거미가 처음이다. 이미 설경구, 이정재, 강혜정, 송지효, 최민식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을 매니지먼트하며 엔터테인먼트사로서 탄탄한 기반을 다져놓은 가운데 거미 영입으로 가요계로도 영역을 넓힐 것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씨제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거취를 마련한 거미는 가수 휘성과 함께 연말 듀엣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으로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