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가 안부글을 남겼다.
일본 콘서트 중 실신했던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걱정하는 팬들을 위해 안부글을 남겼다.
지난 24일 오후 구하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카밀(카라의 팬클럽) 여러분~ 걱정끼쳐 드려서 죄송해요. 오늘 공연도 무리 없이 열심히 끝마쳤습니다! 아프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할게요! 안녕히 주무세요 여러분-!"이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구하라는 23일 일본 오사카홀에서 열린 'KARA 2nd JAPAN TOUR 2013 KARASIA' 콘서트 중에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구하라는 이후 스태프들의 부축을 받고 내려와 응급조치를 받고 다시 무대에 올라 공연을 끝까지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하라가 일본 콘서트 무대에서 실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 팬들의 걱정을 샀다. 구하라는 멀리서 걱정하고 있을 팬들을 위해 늦은시간임에도 글을 직접 안부 글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