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발칙한 로맨스' 10년 전 헤어진 첫사랑과의 앙큼한 만남
간미연 유진 소이의 절친 인증샷이 화제다.
간미연은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응원 와준 우리 이쁜 고구마와 마늘~ 유진이랑 소이언니 넘 고마워. 덕분에 힘나서 넘 재밌게 했다. 남자배우들이 아주 그냥 열심히 하던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간미연은 유진, 소이와 함께 쇼파에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란히 앉은 세 사람은 늘씬한 각선미와 함께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간미연과 유진 소이의 뒤에는 배우 손성민, 박영필, 김미정이 브이자를 그리며 미소 짓고 있다.
또한 간미연은 "'발칙한 로맨스' 아자아자 파이팅"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현재 출연 중인 연극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간미연 유진 소이 절친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간미연 유진 소이, 정말 친한가보네", "간미연 유진 소이, 다들 너무 예쁘다", "간미연 유진 소이, 몸매도 다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극 '발칙한 로맨스'는 10년 전 헤어진 첫사랑 '봉필'과 '수지'의 앙큼한 만남을 그린 작품으로 배우 김수로의 연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