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의 이지 근황이 공개돼 올드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베이비복수 출신의 심은진은 26일 트위터에 “2회 공연 꽉꽉 채워주신 관객 여러분 감사해요”라고 말한 뒤 “낮 공연 때 ‘연애시대’ 팀을 위해 편의점을 털어온 듯한 윤지 언니의 간식도 고맙고 저녁 땐 특별히 이지 언니가 공연을 보러 와줬다”며 “고마워요”라고 밝혔다.
트위터에 첨부된 사진 속에는 심은진과 이지는 머리를 맞댄 채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베이비복스 시절 못지않은 동안 미모로 누리꾼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이지는 2006년 베이비복스 탈퇴 후 2010년 4월 증권사에서 근무 중이 송현석 씨와 결혼했으며, 심은진은 2004년 팀을 탈퇴한 이후 연기자로 변신해 ‘대조영’ 등에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