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뼈만 남는 촛불, '공포의 초' '악마의 초'로 불려.. 20시간 불 밝혀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0-28 18:5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뼈만남는촛불(사진=인터넷게시판)
▲뼈만남는촛불(사진=인터넷게시판)

뼈만 남는 촛불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 '뼈만 남는 촛불'이라는 제목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뼈만 남는 촛불 사진은 고양이 모양의 분홍색 초가 촛불에 녹아내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 촛불은 촛농이 흘러내리면서 초 내부에 있는 금속 재질이 드러나 마치 고양이의 뼈만 남은 것처럼 보인다.

이 초는 '공포의 초', '악마의 초'라고도 불리며 20시간 동안 촛불이 불을 밝힐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뼈만 남는 촛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뼈만 남는 촛불, 신기하네", "뼈만 남는 촛불, 잘 팔리겠다", "뼈만 남는 촛불, 악마의 초라고도 불리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