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와 장현승이 출연하는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티저에 전 세계 한류사이트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티저 사진에는 멤버인 장현승(24)이 김현아(21)를 들어올려 안고 있는 사진 등이 포함됐다.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사진과 뮤직비디오는 곧바로 일본 한류사이트들로 전파됐다.
일본의 한류팬들은 "포옹 사진에서 현아의 가슴이 열려 있었을까?" "어머니의 관점에서 보면 셔츠 단추를 잠가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내 딸이라면 절대로 저런 샷은 안돼요"라며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의 과감한 노출에 대한 불안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일본 한류팬들은 "모든 사람이 가수에 대해서 정말로 기억하는 것은 그들의 노출 뿐이고 그들의 연기나 춤, 노래는 크게 평가하지 않는 것 같아" "현아 나빠, 나는 그녀가 싫어" 같은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