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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현빈 언급 "'보디가드'에서 스토커로 첫 출연" 풋풋해~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0-2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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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현빈언급(사진=보디가드)이미지 확대보기
▲이세은현빈언급(사진=보디가드)

이세은이 현빈을 언급해 화제다.

이세은은 29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 출연해 100인과 퀴즈 대결을 펼치면서 자신과 연기 호흡을 맞췄던 남자 배우들은 모두 성공한다는 루머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세은은 현빈, 공유, 강지환과 인연을 공개하며 "그 분들이 모두 성공해가는 과정에서 저와 만났을 뿐이다. 저는 그저 숟가락 하나 더 얹었던 거다"고 말했다.

이어 이세은은 "그분들이 잘되긴 하셨다. 현빈 씨가 드라마 '보디가드'에서 제 스토커로 첫 출연하셨고 공유 씨는 단막극에서 강지환 씨는 첫 주연작을 저랑 같이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세은 현빈 인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세은 현빈 인연이 저랬구나", "이세은 현빈, 보디가드 찾아봐야겠다", "이세은 현빈, 풋풋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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