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찍은 배우 박보영 일상 사진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타&스타일 매거진 ‘더 스타(THE STAR)’ 측이 29일 공개한 박보영 일상에 따르면 배우 이종석과 함께 영화 ‘피 끓는 청춘’을 촬영 중인 박보영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에 걸쳐 셀프 카메라 형식으로 ‘박보영 일상’을 직접 찍은 뒤 이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 일상은 촬영 틈틈이 취미생활을 즐기고, 가족과 함께 피크닉을 다녀오는 등 자연스러웠으며, 특히 평소 셀카를 잘 찍지 않지만 포토 다이어리 콘셉트로 진행된 칼럼을 위해 일상을 카메라에 담고 꼼꼼히 기록해 보내오는 열의를 보였다고.
박보영은 “촬영장이 지방이라 쉬는 날에는 주변 명소도 구경하고 숙소에서 취미 생활도 한다”며 “얼마 전에는 아빠가 싸준 김밥을 들고 모처럼 가족 소풍을 다녀왔는데, 아빠표 김밥이 정말 맛있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박보영 일상은 ‘더 스타’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