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부부로써 보여주는 특별한 ‘화학작용’이 안무에 스며들어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로 3일째 차트 퍼펙트 올킬을 선보이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혼성듀오 ‘트러블메이커’가 30일 MBC뮤직의 ‘쇼챔피언’으로 최초 무대를 공개했다.
미니 2집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가 28일 발매 이후 줄곧 음원차트 1위를 지키며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500만뷰를 눈 앞에 둔 ‘내일은 없어’의 뮤직비디오 역시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30일 최초로 공개되는 트러블메이커의 컴백무대는 현아와 장현승의 도발적이고 파격적인 퍼포먼스에 특히 많은 관심이 쏠렸다. 이번 ‘내일은 없어’의 댄스는 전작 ‘트러블메이커’보다 한층 현아와 장현승의 강렬한 화학작용으로 빚어지는 시너지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URBAN DANCE CAMP 소속인 키오니 마드리드와 마리엘 마드리드가 안무 구성에 참여, 두 사람의 개성을 살리고 역동적인 느낌에 미스테리한 소재들과 긴장감 넘치는 구성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이들이 실제 부부로써 보여주는 특별한 ‘chemistry(강렬한 화학작용)’가 안무 전체에 분위기로 스며들어 그대로 전이될 수 있도록 했다. 현아와 장현승은 특유의 분위기와 퍼포먼스에 대한 열정으로 완벽히 소화하며 앞으로 이어질 무대에 기대감을 높였다.
‘내일은 없어’는 전작 ‘트러블메이커’에 이은 메가히트작으로 트러블메이커의 한층 파격적이고 도발적인 모험이 대중의 높은 기대감에 부흥해 발매 직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내일은 없어’로 현재 차트 무결점 올킬을 선보이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트러블메이커는 ‘쇼챔피언’으로 스페셜 컴백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