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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창수 임창정 “느와르 영화 첫 경험, 기대되고 설렌다”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10-3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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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임창정손은서이미지 확대보기
▲창수임창정손은서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30일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창수’ 제작보고회에서 “첫 느와르 장르에 도전했는데, 기대되고 설렌다”며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심경을 밝혔다.

내달 개봉되는 영화 ‘창수’는 내일이 없는 징역살이 대행업자 창수(임창정 분)가 내일을 살고 싶은 여자 미연(손은서 분)을 만나 파국으로 치닫는 과정을 담았다. 주로 삼류 캐릭터를 연기했던 임창정은 냉혈한 인물로 연기변신을 시도했다. 안내상, 정성화 등이 출연한다.

창수 임창정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창수 임창정, 제대로 캐스팅한 듯” “창수 임창정, 미연 손은서… 묘하게 어울린다” “창수 임창정,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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