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소속사 DSP미디어가 창립 22주년 만에 첫 패밀리 콘서트를 연다.
DSP미디어는 1일 “창립 22년 만에 첫 패밀리 콘서트 ‘DSP 페스티벌’을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카라를 비롯해 레인보우, 오종혁, 에이젝스 등 소속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22년 간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며 “그동안 DSP미디어를 거쳐 간 초호화 스타군단들 역시 이번 패밀리 콘서트의 출연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종 출연 라인업은 콘서트 티켓 예매가 오픈 되는 11월 초 함께 공개된다.
DSP미디어는 이번 콘서트에 대한 수익을 불우한 다문화 가정 돕기를 위해 기부한다.
한편 ‘DSP 페스티벌’은 오는 12월 14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