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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애국가, 손예진 시구보다 더 화제 "파워풀한 고음에 관객 환호"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1-0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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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애국가(사진=방송캡처)

유미가 애국가를 제창해 화제다. 가수 유미가 한국시리즈 7차전에 앞서 애국가를 제창한 것.

유미는 1일 대구 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지는 ‘삼성 라이온스 vs 두산 베이스’ 한국시리즈 7차전에 앞서 경기장에 애국가 제창을 위해 등장했다.

유미는 스키니한 검은색 바지 정장에 뱀 무늬가 포인트로 들어간 검은색 하이힐을 신고 경기장에 등장해 애국가를 제창하기 시작했다.

유미는 특유의 파워풀하고 아름다운 고음으로 애국가를 제창했으며, 유미의 애국가 제창이 끝나자 관객석에서는 환호가 터져나왔으며, 선수들은 놀라는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국시리즈 7차전 시구는 손예진이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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