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지갑(Living wallet)’ 일명 ‘돈 아껴주는 지갑’에 대한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일본에서 발명된 ‘돈 아껴주는 지갑’은 외신과 유튜브 등을 통해 소개됐으며, ‘돈 아껴주는 지갑’ 영상에서 지갑은 돈을 많이 쓴 주인이 또 돈을 쓰려고 하면 바퀴를 이용해 도망을 가고, 그래도 주인이 따라오면 “도와달라”고 소리를 질러 망신을 준다. 그래도 주인이 포기하지 않을 경우 ‘돈 아껴주는 지갑’은 가족에게 소비를 알리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한다.
‘돈 아껴주는 지갑’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돈 아껴주는 지갑, 나한테 꼭 필요한 선물” “돈 아껴주는 지갑, 우리 남편에게 꼭 사줘야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