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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엄마 야노시호, 과거 화보 화제 '상의실종 패션' 화들짝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1-0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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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제46회 일본FEC상 특별상 받으며 톱모델 위용 뽐내

▲야노시호(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야노시호(사진=인터넷게시판)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인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화제다. 야노시호가 지난 3일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딸 추사랑과 함께 출연했기 때문이다.

야노시호는 1976년생으로 지난 1994년 고등학교 3학년 당시 CF NTT 덴보로 데뷔하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173cm의 늘씬한 몸매와 빼어난 미모를 겸비했으며 여러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야노시호는 1998년 요구르트 CM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으며, 2002년에 제46회 일본 FEC (패션에디터 클럽)상 특별상을 받으며 톱모델의 위용을 뽐냈다.

남편인 추성훈과 2007년 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의 열애 끝에 2009년 3월 결혼했으며 지난해에는 딸 추사랑을 출산했다.

현재는 본업인 모델 활동 외에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옷이나 가방, 쥬얼리 등의 프로듀스에 참여하고 있다.

추사랑과 야노시호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야노시호 미모, 추사랑이 귀여운 이유가 있었네", "야노시호 일본 톱모델이었어?", "추성훈 아내에 딸까지 완전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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