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수향이 다비치 강민경과 함께 한 등산 사진을 공개했다.
4일 임수향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얼굴살 쏙 빠진다는 강민경님의 말에 단풍도 볼겸 청계산 나들이 왔어요 가을 하늘 상쾌하구만요~ 허허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임수향은 동갑내기 절친인 강민경과 함께 한 손을 볼 위에 올리고 환하게 웃음 짓고 있다.
강민경은 임수향이 출연한 드라마 '신기생뎐'을 보고 임수향에 먼저 문자메시지를 보내 친분을 쌓게 됐다고 한다.
둘은 번잡한 곳을 싫어하고 낯을 많이 가리는 데다 성숙해 보이는 외모 등의 공통점 덕분에 빠르게 친해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