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이정민 딸 공개 "마냥 신기하기만 하네요" 모녀의 행복한 시간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1-05 14:2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정민딸공개(사진=이정민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이정민딸공개(사진=이정민트위터)

이정민 KBS 아나운서가 생후 50일 된 딸을 공개해 화제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저는 50일 된 아기천사와 하루하루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초보 엄마는 아가의 모든 것이 마냥 신기하기만 하네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많은 분의 응원 덕분에 예쁜 아가 만난 것 같아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이정민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으며 생후 50일 된 딸은 초생달 모양 침대에 엎드려 있다. 엄마와 딸의 모습이 더 없이 행복해 보인다.

이정민 딸 공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정민 딸 공개, 행복해보인다", "이정민 딸 공개, 너무 귀엽다", "이정민 딸 공개, 50일 됐으면 신기하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