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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일일DJ, 신동 빈자리 채운다.. 손호준 엑소도 나선다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1-0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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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바로와 배우 손호준, 엑소가 MBC 라디오 ‘신동의 심심타파’ 일일 DJ로 나선다.

5일 MBC에 따르면 바로와 손호준은 7일 방송되는 ‘신동의 심심타파’에 DJ로 출연, 엑소는 8일 방송을 진행한다.

이들은 슈퍼주니어의 멕시코 콘서트 일정으로 자리를 비우게 된 신동을 대신하게 됐다.

특히 바로와 손호준은 현재 tvN ‘응답하라 1994’에 각각 빙그레와 해태로 출연하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신동의 심심타파’는 매일 오전 0시부터 2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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