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출신 슈의 남편인 임효성과 아들 임유 군이 공개돼 화제다.
7일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SES 슈의 남편인 임효성이 네 살 아들 임유 군과 함께 처가살이를 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임효성의 아들 임유 군은 인형 같은 큰 눈망울에 애교로 임효성의 장모와 제작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임유는 슈의 SES 시절 영상을 보고 댄스 본능을 발휘, 원조 아이돌 2세임을 확인했다.
한편 깜짝 동행한 손주 임유를 보고 놀란 장모는 온통 손자에게만 사랑의 눈길을 줬다.
장모의 관심을 받고 싶었던 임효성은 “나도 좀 봐주지”라며 장모의 시선을 끌려 했지만 이내 돌아온 대답은 “살쪘어” 단 한 마디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