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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환 주사 "언사가 거칠어진다.. 주량은 한 병반"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1-0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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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환주사(사진=Mnet‘슈퍼스타K5’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박시환주사(사진=Mnet‘슈퍼스타K5’화면캡처)

박시환 주사가 공개돼 화제다.

8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5’에서 박시환은 심사위원 이하늘과 시간을 보냈다.

이날 오랜만에 술을 마신다는 박시환은 “너무 좋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에 이하늘이 주량을 묻자 박시환은 “한 병반이다. 그 이상으로 넘어가면 주체가 안 된다”라고 털어놨다.

박시환은 스스로 주사가 있다며 “많이 마시면 언사가 거칠어진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하늘이 “많이 밝아졌다”라고 칭찬하자 박시환은 “박재정이 옆에 있어서 그렇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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