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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멤버 7인 관상, 하하 '정력적'.. 유재석은?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11-1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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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멤버7인관상(사진=MBC무한도전)이미지 확대보기
▲무도멤버7인관상(사진=MBC무한도전)

무도 멤버 7인 관상이 공개 됐다.

9일 MBC '무한도전'은 '관상 특집'으로 꾸며졌다.

무도 멤버 7인의 관상을 놓고 관상가가 “멤버들 가운데 ‘왕의 상’을 가진 사람이 있다”고 말하자, 멤버 모두는 자신이 왕의 상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관상가는 노홍철의 얼굴을 보며 “눈 옆의 주름은 대중들의 호감을 사는 표상”이라고 말했다. 노홍철은 자신이 왕의 상일 것으로 기대하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관상가는 노홍철에게 “전형적인 광대 상”이라 말해 노홍철를 좌절케 했다.

또 정형돈의 관상에 대해 “돼지상”이라면서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

길의 관상은 “어디가나 우두머리가 돼야 직성이 풀린다”며“ 여자에 대한 욕구가 과다하다”고 말했다. 하하의 관상에 대해선 “하하 씨는 정력적”이라면서도 “쥐상이다”라고 말했다.

무도 멤버 7인 관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도 멤버 7인 관상만 보면 돼지, 쥐, 광대 다 있네”, “무도 멤버 7인 관상을 봐준 관상가는 어디서 섭외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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