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개미 문신 초파리, 날개에 개미 두 마리~ "포식자 눈 흐리게"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1-11 13:0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개미문신초파리(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개미문신초파리(사진=인터넷게시판)

개미 문신 초파리가 발견돼 화제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개미 문신 초파리'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파리가 등장한다. 이 초파리가 화제를 모으는 이유는 개미 문신을 했기 때문이다.

G 트리덴스라는 학명의 이 초파리는 진화 과정을 통해 얻은 개미 이미지가 포식자를 혼란스럽게 만들어 생존 확률을 높인다고 알려졌다.

날개를 펴거나 움직이는 모습을 통해 포식자의 눈을 흐리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개미 문신 초파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미 문신 초파리, 생존을 위한 거구나", "개미 문신 초파리, 신기하네", "개미 문신 초파리, 어떻게 생긴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