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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포텐-순정의 시대’ 남지현 무용과 여신… 무용과 전공생 실력 선보여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11-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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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포텐-순정의시대’지현(사진=마틴카일,이야기365)이미지 확대보기
▲‘러브포텐-순정의시대’지현(사진=마틴카일,이야기365)

포미닛 남지현이 무용과 출신다운 유연한 자태를 발산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남지현은 현재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에서 무용과 13학번이자 대학 내 최고의 퀸카 윤민아 역할로 열연 중이다.

‘러브포텐-순정의 시대’ 지난 방송분에서는 정기억(성열)이 윤민아의 시험 준비를 도와주기 위해 한적한 무용실로 자리를 이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민아는 기억에게 유연하면서도 우아한 동작을 보여주며 실제 무용과 학생다운 면모를 선사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그런 가운데 촬영 당시의 남지현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사진 속 남지현은 긴 생머리에 원피스를 입고 있어 특유의 청순함을 발산하는 모습이며 무용 시범을 보이기 전 무용과 여신다운 뒷태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러브포텐-순정의 시대’ 시청자들은 “남지현, 무용과 출신이라더니 몸을 움직이는 모습이 남다른 걸?”, “실제로도 대학 내 ‘여신’ 으로 이름 좀 날렸을 듯!”, “남지현, 특별하게 꾸미지 않아도 청순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한 단계 발전된 기억과 민아의 관계를 예고하고 있는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는 오는 13일 자정 다음 TV팟을 통해 4화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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