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유재석 교통사고, 횡단보도서 가벼운 접촉사고.. "천만다행이네"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1-14 23:4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해피투게더유재석교통사고(사진=인터넷게시판)
▲해피투게더유재석교통사고(사진=인터넷게시판)

방송인 유재석(41)이 MBC '무한도전' 촬영 중 가벼운 접촉사고를 당해 화제다.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14일 한 언론매체에 "유재석이 녹화 중 건널목을 건너는 과정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한 승용차 옆면에 스치듯 부딪혔다"고 밝혔다.

김 PD는 "다행히 유재석이 몸에 이상 있는 곳은 없다고 해 놀란 운전자를 안심시켜 보내고 바로 촬영을 재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도 유재석이 걱정돼 조금이라도 이상 있으면 병원에서 검사를 받자고 권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재석의 사고 소식은 이날 오후 한 트위터리안의 제보로 SNS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다. 이 누리꾼은 "여의도 MBC 앞 신호 없는 횡단보도에서 여자 각설이 분장을 한 유재석이 급히 신호보고 길을 건너다 살짝 차에 부딪히는 교통사고 발생"이라는 글을 올려 누리꾼의 비상한 관심을 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