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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밸리로 개통과 함께 울산 북구가 뜬다!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3-11-1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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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밸리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각종 개발 호재 속에 투자가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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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가 뜨고 있다. 자동차 관련 산업체 및 현대자동차가 밀집된 오토밸리 조성과 함께, 오토밸리로까지 전면 개통을 앞두며 울산 북구에 대한 투자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오토밸리는 울산시의 3대 주력 산업 중 하나인 '자동차 산업'을 테마로 조성된 세계적인 친환경 연구단지다. 시는 이 오토밸리를 중심으로 산업 콘텐츠와 관광자원을 결합한 산업관광 상품을 개발, 운영함으로써 울산만의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관광 중심도시로의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2016년 전면 개통을 앞두고 있는 오토밸리로는 이런 울산시의 노력을 잘 반영해 준다. ▲1공구(양정동~연암IC, 2.5km) ▲2공구(연암IC~농소2IC, 7.0km) ▲3공구(농소2IC~약수IC, 2.96km) 등 총 12.46km의 도로를 잇는 오토밸리로는, 한때 일부 구간의 개설이 지연되며 ‘반쪽자리 도로’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지난 9월 전면개통을 위한 기공식을 열고 공사에 착수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토밸리로 개통에 따른 기대효과는 어마어마할 것”이라며 “기존 7번 국도를 이용하지 않게 돼 현대자동차까지 최대 30분의 시간이 단축되는 것은 물론, 산업물량의 원활한 수송과 교통 혼잡도 개선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뿐 아니라 최근 개발에 착공한 ‘와우 시티(WOW CITY)’ 역시 북구의 몸값을 상승시키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와우시티는 울산 북구 농소 신천지역에 조성하는 중심상업지역 사업으로, 신천동 및 매곡동 일원에 중심상업지역(4만3060㎡)과 주거지역(준주거 9785㎡, 일반주거 1만9011㎡)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사가 완료 될 경우 북구 주민들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가까이서 쇼핑 및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예상 완료 시기는 2015년 3월이다.

한편, 이러한 개발 호재를 안고 최근 울산 북구 부동산 시장도 활기를 띄고 있다. 특히 오토밸리로에 근접한 아파트들이 투자자 및 수요자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오토밸리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에 대한 투자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오토밸리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75㎡/84㎡ 13개동 1,059세대로 구성된 중소형 프리미엄 아파트다. 6억원 이하 양도세 면제, 취득세 영구 인하 등의 세제혜택을 누릴 수 있는 중소형 단지이기 때문에 투자자 뿐 아니라 실수요자들의 문의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는 게 관계자 측 설명이다.

효성 측에 따르면, 오토밸리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상주차장을 최소화해 단지 전체에 여유로운 환경을 조성했다고 한다. 필로티 공간, 단지중앙 광장, 잔디관장까지 12개소의 단지 내 휴게 공간 및 운동 공간, 36%에 달하는 조경 공간 확보를 통해 단지가 더욱 넓게 느껴지도록 배치하는 등 입주자를 위한 배려가 특히 돋보인다.

또한 자연채광을 극대화하고 맞통풍이 가능한 구조로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휘트니스 센터와 골프연습장, 보육시설, 독서실, 멀티미디어실, 경로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 있어 최고의 프리미엄을 갖춘 단지라 할 수 있다. 천곡/달천동 및 신천동, 매곡동을 아우르며 3만여 세대의 대규모 주거타운 생활인프라를 공유하고 인근에는 동대산이 위치해있어 푸른 숲과 함께하는 웰빙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반경 2km 내에는 홈플러스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고, 입주자의 삶에 맞춘 감각적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 등은 질 높은 삶을 가능하게 한다. 더군다나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될 예정이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울산 북구의 개발 호재를 모두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입지의 ‘오토밸리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오는 11월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다. 분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052-211-322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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