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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물개 박수, 엄마 야노시호 등장에 환호.. 추성훈 '팽' 폭소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1-1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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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물개박수(사진=KBS'슈퍼맨이돌아왔다'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추사랑물개박수(사진=KBS'슈퍼맨이돌아왔다'캡처)

'추사랑 물개 박수'가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과 딸 추사랑이 함께 오사카 할아버지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사랑은 어른들 앞에서 애교를 부리며 사랑을 독차지했지만, 엄마인 야노시호 등장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물개박수를 치며 어리광을 부렸다.

추사랑 물개박수를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물개박수, 너무 귀엽다", "추사랑 물개박수, 아이에겐 엄마가 최고지", "추사랑 물개박수, 야노시호는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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